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천영우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김계관 북측 수석대표와 뉴욕에서 만나 지난 6자회담에서 합의한 불능화의 개념에 대해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대표는 5일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측은 다른 5개 나라가 2.13 합의대로 한다면 불능화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 대표는 또 6일부터 열릴 북미 관계 정상화 회담에 대해서는, 양측 다 기대를 하고 준비중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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