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서울시에 등록된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승합차에만 발급돼오던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가 5일부터 10인승 이하 렌터카로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 등록된 8만 7천여 대의 렌터카가 새로 전자태그 발급대상이 되며, 전자태그를 부착한 렌터카는 남산 1,3호 터널 혼잡통행료 50% 감면과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등 요일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려면 렌터카 회사가 서울시내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발급신청을 한 뒤 전자태그를 발급받아 해당 차량에 부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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