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능력이 떨어지는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겠다고 나선 서울시가 실적이 좋은 공무원에 대해선 승진이나 해외 연수 등에서 혜택을 주는 성과포인트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기관별 사업성과와 개인별 창의 아이디어 제안과 실행에 따라 점수를 매기는 새로인 인사제도인 성과포인트제를 이번달부터 도입해 인사시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과포인트제는 4급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1년에 2차례 사업에 대해 평가한 뒤 개인별 공헌도에 따라 점수를 환산해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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