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병원 운영난' 개인병원 의사 목매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3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송파구 51살 전 모씨의 집에서 전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개인병원 원장인 전씨가 최근 경영난으로 우울증세까지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