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UNDP, 유엔 개발계획은 북한이 현지 직원 채용 방식 변경과 북한 경화 지급 중단같은 대북 사업 투명성 제고 조치를 거부함에 따라 대북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UNDP는 북한이 개발자금을 핵자금에 전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을 미국측이 제기함에 따라 대응 조치로 향후 3년간 대북 사업에 대한 승인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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