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 감독이 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입니다. 5월 23일 결혼 날짜를 잡았는데요. '아는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를 만든 장진 감독이 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고 밝혔는데요. 배우자의 신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소개 하지 않았고, 4년 전부터 알고 지냈고 작년 말 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고만 밝혔습니다.
가수 박지윤 씨도 좋은 소식이 있네요. CF감독인 용이 감독과 1년째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똑같은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커플임을 과시하고 있는데, 아직은 구체적으로 결혼계획을 잡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경규씨 제작한 영화 복면달호가 지난 주말에 100만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혹시 몰래카메라가 아닌가 착각을 했다고요. 자신이 소심한 A형이라면서 다시 영화제작을 할 수 있게 용기를 준 사람의 이름을 수첩에 빼곡히 적어 갖고 다닌다고 합니다. 이경규씨에게 영화는 꿈이고 복수혈전으로 실패를 맛 봤지만은 꿈을 잃지 않게 만들어 준 것이 복면달호라고 합니다.
일본의 유명 언론사가 배용준 씨의 단행본을 발간한답니다. 그림과 기사, 미공개 사진을 비롯한 배용준에 관한 새로운 정보가 실려있습니다. 일본에서 주요 언론사가 스타 개인의 서적을 발간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