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기가 정점을 지나 조정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현재의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 변동치가 지난해 12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0.2%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 주는 선행지수도 두달 연속 0.1% 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산업 생산은 지난해 1월보다 7.4% 늘어났지만 설 연휴 등 조업일수를 감안한 생산은 1.4%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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