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라면과 과자, 오렌지 주스같은 식음료 가격이 다음달부터 줄줄이 인상됩니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라면과 과자류 제품 가격을 50원에서 100원씩 평균 7.4%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칠성과 웅진, 해태음료도 주스 가격을 10%에서 최고 22%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밀가루나 오렌지 농축액 같은 원자재 가격이 올라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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