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하수에서 우라늄이 과다검출된 경기도 이천시 장평리의 마을 주민 한 명이 체내에 우라늄이 과다하게 축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는 40살 장모 씨가 지난해 9월 미국 검사기관에 모발검사를 의뢰한 결과, 체내 우라늄 축적치가 기준치보다 300배인 5.141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주민 180명에 대한 건강 조사를 국립환경과학원에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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