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브리트니 스피어스, 재활센터 3번째 입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미국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주 만에 세 번째로 재활센터에 입소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스피어스와 관계가 소원해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변호사는 지난 21일 로스앤젤레스 말리부에 있는 고급 재활센터에 입소한 지 하루도 안돼 뛰쳐나갔던 스피어스가 같은 재활센터로 재입소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피어스는 페더라인의 집에서 그의 어머니에 의해 21일 늦게 발견된 뒤 이 재활센터로 보내졌다고 미국언론들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