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를 강조하기 위해 어린이운전자를 내세운 현대차의 산타페 텔레비전 광고가 호주에서 방송 금지됐습니다.
호주언론들은 광고심의위원회가 어린이들이 흉내를 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이 광고를 철회하라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광고는 걸음마하는 어린이들이 산타페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서 중간에서 히치 하이킹하는 다른 어린이까지 태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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