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비전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시간대에 패스트 푸드등 '정크푸드' 광고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영국의 방송·통신 규제기구인 오프컴은 내년부터 텔레비전의 15세 이하 대상 프로그램 시간대에 소금, 설탕, 지방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과 음료수의 광고를 금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11월 오프컴은 오는 4월부터 4살에서 9살 어린이 시청 시간대에 정크푸드 광고를 금지하는 방안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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