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환경전문가와 친환경 도시 관계자들을 초청해 환경도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유엔환경계획과 유엔 아시아경제사회위원회, 환경도시로 알려진 스웨덴 예테보리시와 브라질 꾸리찌바시, 일본 기타큐슈시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각 국의 환경도시 건설과정을 듣고 울산의 환경도시 발전 방안을 놓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과 도심 속 생태공원인 울산대공원 등을 둘러보고 SK 등 지역 산업체도 견학할 계획입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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