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산 가짜 10만원권 수표 반입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가정보원은 중국에서 한국의 10만 원권 수표가 위조돼 국내에 반입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국제 범죄 조직의 국내 침투 실태'라는 제목의 보도 자료에서 중국 위폐조직이 최근 오프셋 인쇄기로 10만 원권 수표를 제조한 뒤 액면가의 40% 이하 금액으로 국내에 반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