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국, 괌서 최대 규모 대테러훈련 실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이 연례 대테러 훈련인 '톱 오프 4'를 올해 괌에서 최대 규모로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AFP 통신은, 괌에 주둔하는 미 해안 경비대의 마후퍼 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괌에서 열리는 올해 훈련은 지난해 기동 훈련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훈련에는 항공모함 세 척을 포함해 군함 30척과 항공기 280대, 병력 2만 2천 명이 참가해 베트남전 이후 미군이 태평양에서 펼친 최대 규모 훈련으로 기록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