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도 어제에 이어 싱그러운 봄나물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흐린 것이 안개도 끼어서 약간 우울한 기분도 드시죠?
그런데 설 명절 연휴 때 그 느낌을 아직까지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요.
그런 분들은 후유증 이겨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맛을 확 바꿔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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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까지 돋워주는 봄나물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예쁜 모양에 씹는 맛까지 부드러워서 생으로 그냥 묻혀 먹는 돌나물 200g이 1,040원이고요.
겉절이로 묻혀서 밥에 척척 얹저 먹으면 그 맛이 달디단 봄동배추 500g이 900원.
올망졸망하고 뽀얀 빛에 알싸한 맛에 식욕이 절로나는 달래 100g이 1,88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달래청포묵>
재료: 들기름, 흑임자, 멸치, 다시마, 된장, 바지락, 양파, 들깻가루, 달래, 청포묵, 당근, 간장, 설탕, 마늘 두부, 고추
1. 달래는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청포묵, 당근을 채썰어준다.
2. 간장, 설탕, 파, 마늘, 들기름, 흑임자를 섞어 잘라 둔 재료와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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