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U-PLAY'가 201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스노보드대회를 개최한다.
'U-PLAY'는 23~24일 이틀간 용평리조트에서 제1회 '용평컵 U-PLAY 연예인 익스트림 스노우대회'를 연다.
지난 1월 창단한 'U-PLAY'와 용평리조트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동계올림픽 유치와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60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23일 전야제에서는 자선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로 박준규, 윤정수 등이 나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자두와 미나는 특별 콘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24일에는 본격적인 스노보드대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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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박준규를 비롯해 김용만, 노홍철, 류승범, 윤택, 진재영, 김민종, 김기수 등 30여 명의 연예인이 참가하며 매니저 등 연예 관계자도 동참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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