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휴대폰 판매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1억대를 돌파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지난해 중국에서 휴대폰 판매가 1억 919만대로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2005년에 비해 28% 증가한 것으로 중고 휴대폰 판매는 뺀 수치입니다.
업체별로 보면 노키아와 모토로라가 휴대폰 판매점유율 1,2위를 달리고 있는데 두 업체의 시장 점유율 합계도 지난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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