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국무총리는 남북대화가 조급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문제 제기에 대해 "남북대화 문제는 조급하지 않으며 일관성 있게 앞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20일 오전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남북대화 문제는 서울 - 워싱턴, 베이징 - 평양 간의 동시 조율이 작동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정부는 북핵 폐기를 원칙으로 일관성 있게 남북대화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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