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부터 서울 영어마을 두 곳의 참가 접수방식을 개선해 학생들이 원하는 때 신청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부터 적용되는 새 접수 방식은 시내 총 11개 지역 교육청을 2개 그룹으로 나눠 월 단위로 인터넷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11개 교육청별로 돌아가며 한 주씩 참가 신청을 받은 기존 접수방식에서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2∼3개월씩 기다려야 했지만 새 방식 시행으로 이런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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