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경기 북부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덕소-팔당 구간을 오는 12월21일 조기 개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단은 덕소-팔당 간 수도권 전철이 조기 개통됨에 따라 기존 팔당역의 일반 여객영업을 신팔당역에서 취급하도록 하고 승무원 편의시설은 덕소역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은 서울역에서 청량리를 거쳐 망우, 양원,구리, 도농, 덕소, 팔당으로 이어져 덕소지구 등에 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서울 도심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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