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원자력본부는 18일 저녁 6시 40분쯤 원자력 1호기의 발전기가 고장을 일으키면서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측은 사고로 인한 방사능 노출은 없었다며 원전 전기 전문가들이 발전기를 점검하고 고장 원인을 파악한 뒤 가동을 재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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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원자력본부는 18일 저녁 6시 40분쯤 원자력 1호기의 발전기가 고장을 일으키면서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측은 사고로 인한 방사능 노출은 없었다며 원전 전기 전문가들이 발전기를 점검하고 고장 원인을 파악한 뒤 가동을 재개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