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로 장교 복무 중인 해리 왕자가 이달 말 이전에 이라크 남부 바스라에 배치될 것이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가 보도했습니다.
소위인 해리 왕자는 그동안 11명의 병사와 4대의 탱크를 지휘하는 훈련을 받아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보도에 대해 왕실 대변인은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영국은 이라크 남부 지역에 약 7천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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