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과천 71살 추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있던 추씨의 19살 손녀가 불에 타 숨지고 추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60여평을 태워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방화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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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과천 71살 추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안에서 자고 있던 추씨의 19살 손녀가 불에 타 숨지고 추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60여평을 태워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방화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