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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폭 1.8m '날씬한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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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한 빌딩입니다.

앞에서 보면 여느 건물과 별반 다를 바 없지만, 이 건물의 폭은 1.8m정도에 불과합니다.

건물 부지의 상당부분이 도로 확장에 할애되는 바람에 이렇게 지을 수밖에 없었다는데요.

90여 년째 벤쿠버의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이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날씬한 건물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다고 하네요.

이제 누구나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쉽게 올라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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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공대 졸업생이 개발한 이 장치만 이용하면 가능한 일입니다.

올라갈 곳에 밧줄을 달고, 그 밧줄에 이 장치를 연결한 뒤, 스위치만 누르면 가파른 수직 벽도 쉽고도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미 국방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데, 정작 이 장치를 발명한 청년은 대당 천만 원의 가격으로 일반인들에게 팔 계획이라고 하네요.

미국 코네티컷 주의 한 극장입니다.

영화를 보던 관객들은 느닷없이 벽체를 뚫고 들어온 차량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는데요.

다행히 사고 차량은 벽에 걸려 관객을 덮치진 않았는데요.

아찔했던 이 사고의 원인은 알고보니 음주 운전이었다고 하네요.

영국의 한 공사현장에서 우연히 발견된 놋쇠 조각.

알고 보니 700년 전에 만들어진 계산기라고 하는데요.

시각과 별의 위치는 물론 고도까지 계산할 수 있다는데, 전 세계에 8대 밖에 없는 희귀품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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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희귀성을 대변하듯, 최근에 경매에서 입찰가가 무려 2억 원이 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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