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귀성객을 포함해 6만 4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관광객과 귀성객 6만 4천명이 제주를 찾아 지난해 설 연휴 6만 명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6일과 17일 이틀간 대부분 항공편 예매는 마무리됐고, 특히 호텔과 골프장 등 예약률이 절반을 넘어 관광객 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17일부터 다음주까지 중국 춘절 연휴기간, 중국 관광객 8천명이 제주를 찾으면서 관광시장에 활기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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