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증 환자와 6세 미만 어린이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서는 중증 환자가 반년에 2백만 원 넘게 병원에 돈을 내면 초과한 금액을 지원하고, 6세 미만 어린이가 외래 진료를 받을 때 최대 성인의 50%로 본인부담률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에 필요한 재원은 경증 외래환자에 대한 건강보험 지출 구조를 개선해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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