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당, 새 지도부 출범 후 첫 최고위원회의

"대통합신당 창당 추진에 최선 다할 것"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열린우리당은 15일 오전 정세균 의장과 장영달 원내대표, 원혜영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지도부 선출 후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정 의장은 지도부는 구성됐지만 아직 당직 인선이 끝나지 않아 팔다리가 없는 상태라면서 설 전에는 당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진용을 갖출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북핵 6자회담의 성과와 평택 기지이전 문제 해결로 당 주변 상황이 호전된 만큼 이제부터 통합신당추진기구 만들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또 오는 23일 의원 워크숍을 갖고 당이 어려워진 이유와 앞으로의 활동 자세,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감 등을 생각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곤 최고위원은 이번 지도부는 무엇보다 대통합신당을 만들어가는 지도부라면서 당력의 최우선 점을 대통합신당 창당에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