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많이 마셔도 심장마비 위험이 높아지지 않으며 오히려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원의 새러 로스너 박사는 스웨덴 여성 3만 2천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심장마비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커피를 5잔이상 마시는 여성은 5장이하 마시거나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 위험이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로스너 박사는 커피가 심장건강에 좋은 이유는 산화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커피에 들어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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