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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경제] 유자말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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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은 마치 방앗간에 나온 것처럼 여러 곡식들이 많이 있는데요.

여러분에게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속담에 이런 속담이 있죠.

'우는 아이 떡 하나 더준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설날에도 떡국을 꼭 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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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을 먹는 의미가 부귀영화를 의미하기도 하고요. '무병장수'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양곡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빈대떡이나 떡고물로 이용하는 깐녹두 500g이 8,500원이고요.

다과상에 떡과 함께 올라가는 식혜를 만드는 엿기름가루가 800g에 3,550원.

밥으로 떡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주식입니다. 쌀이 20kg에 50,4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유자말이 떡>

재료 : 쌀, 유자청, 꿀, 잣, 대추, 소금약간

1. 쌀은 불린 후 물기를 제거한 뒤 쌀가루로 만들어서 소금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반죽을 만든다.

2. 반죽을 쪄서 비닐 위에 올린 후 밀대로 밀어서 잘라주고 유자청, 꿀, 잣, 채를 썬 대추를 섞어준다.

3. 잘라놓은 떡 위에 섞어놓은 유자청을 올린 후 돌돌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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