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부문의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해결책을 찾는 상설기구가 가동됩니다.
건설교통부와 주택건설업계는 건교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연구기관 연구원, 부동산전문가 등 20여 이 참가하는 민간 주택건설 활성화 포럼을 발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포럼은 15일 첫 회의를 하는 데 이어 매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민간건설업체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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