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 매출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달 주요 대형 할인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5% 감소했고 주요 백화점의 매출도 6.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이 대형유통업체의 매출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해에는 1월에 있던 설 연휴가 올해는 2월로 변동됐기 때문이라고 산업자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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