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 앞바다서 2천톤급 한국 화물선 침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4일 오후 3시 20분쯤 일본 남부 미에 현 앞바다에서 한국 국적의 2천톤급 화물선 제니스 라이트호의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이 배에는 한국인 4명을 포함해 선원 11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순시선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고 해상보안청은 전했습니다.

일본 전역에는 비바람을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이 배가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상보안청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