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내 국립대 통합을 위한 논의가 다음주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대는 전북대와 익산대에 통합을 논의하자고 제안한 가운데 전북대로부터 오는 21일에 실무 위원회를 열자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전북대 서거석 총장의 취임 이후 부각된 도내 국립대 통합 논의가 다음주에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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