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제조업 업종 간 생산활동의 파급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생산확산지수'가 공표되는 등 새로운 통계 지표들이 개발됩니다.
김대유 통계청장은 올해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생산확산지수를 비롯해 지식기반서비스업 실태조사,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통계 등을 올해와 내년 초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학생 1인당 지출하는 사교육비를 파악해 정확한 사교육 실태를 가늠할 수 있는 통계를 오는 9월쯤 발표하고, 전국 가구의 특성과 구조 변화를 추정해 주택수요 전망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장래가구추계도 11월쯤 공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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