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는 직원 250여 명을 사흘째 투입해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일대 AI 발병 농가 13개 곳의 닭과 돼지 29만 7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13일이면 살처분과 매몰 작업이 끝날 것으로 보고, 행자부에 경비 15억 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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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는 직원 250여 명을 사흘째 투입해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일대 AI 발병 농가 13개 곳의 닭과 돼지 29만 7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13일이면 살처분과 매몰 작업이 끝날 것으로 보고, 행자부에 경비 15억 원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