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반쯤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37살 박모 경사가 퇴근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끝내 숨졌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해 7월에도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석 달 동안 병가를 내고 입원치료를 받았고, 이후엔 약물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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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6시 반쯤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37살 박모 경사가 퇴근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끝내 숨졌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해 7월에도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석 달 동안 병가를 내고 입원치료를 받았고, 이후엔 약물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