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경남 마산시 일대 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쓰레기수거 대행업체 노조는 임금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12일부터 파업하기로 예고해왔고, 사측과 임금 20만 원 인상안을 합의했으나,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이데 사측과 마산시는 비조합원 등 67명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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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경남 마산시 일대 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쓰레기수거 대행업체 노조는 임금인상 등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12일부터 파업하기로 예고해왔고, 사측과 임금 20만 원 인상안을 합의했으나,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이데 사측과 마산시는 비조합원 등 67명을 투입해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