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 인민은행장 "위안 환율폭 확대 바람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 인민은행의 저우샤오촨 행장은 "위안 환율 융통성이 확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저우 행장은 지난 9일 독일 에센에서 소집된 선진 7개국 재무장관 회담에 참석한 가운데 지난 몇 주 사이 위안 가치가 너무 가빠르게 뛰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적정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우 행장은 또 중국이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들'을 동원할 것이라면서 환율 외에 통화량과 금리도 조정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우 행장은 중국의 국내총생산이 올해 8% 수준으로 진정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둔화되길 희망하지만 8%를 달성할 수 있을지는 뭐라고 말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