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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영하권…비 소식 잦은 한 주

화요일~수요일쯤 전국에 비 내린 뒤 또다시 반짝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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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설을 앞두고 분주한 주말이셨죠?

내일(12일)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조금 춥겠는데요.

모레부터는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서겠지만,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린 뒤에는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겠지만 점차 북쪽에서 구름이 다가서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지방도 맑은 뒤 밤에 구름이 많겠고 내륙 지방의 기온은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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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지방은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오후에는 포근하겠습니다.

호남 지방은 맑은 뒤 밤늦게 구름이 끼겠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제주 지방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주에는 비 소식이 잦은데요.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전국에 비 소식이 있고요.

설 전날인 토요일에도 전국이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쿄와 방콕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런던과 로마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또 뉴욕은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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