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1일 새벽 발생한 여수 출입국 관리소 화재 사건의 피해자 치료 관리와 배상을 위해 정동기 법무부 차관이 본부장이 돼 관련 부서 20여 명으로 특별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국가 기관에서 난 화재인 만큼 국가 배상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며 대책본부에서 적절한 배상 범위와 규모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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