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최상위와 최하위 계층의 사교육비 격차가 가계수지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사상 최대로 벌어졌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소득 상위10%의 월 평균 보충교육비는 31만천원으로 하위 10% 3만4천원으로 9.2배에 달했습니다.
교육비 외에 교양, 오락비는 7.4배, 피복, 신발은 6.6배, 가구집기, 가사용품등은 5.7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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