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고령화,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 등으로 향후 5년 동안 사회복지, 의료, 보건 관련직종이 유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07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앞으로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 등 사회복지 직종과 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 직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주5일 근무제 실시와 생활 수준 향상으로 피부미용사와 체형관리사 등 개인서비스 관련직과 여행업종도 전망이 밝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전산화 등 기술 발달의 영향으로 인쇄와 사진현상, 기계, 재료관련직의 일자리는 감소하고 시장개방 확대로 인해 농림어업 관련 일자리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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