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억원을 웃도는 초고가 수입차가 천대 이상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입자동차 협회는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팔린 수입차 가운데 2억원 초과 차량은 천 30대로, 전체 수입차 판매 4만530대의 2.5%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년전의 166대에 비해 무려 6배 이상 늘어난 숫자입니다.
회사별로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933대를 팔아 90%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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