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3시쯤 인천시 서구 원창동 사거리에서 45살 김모 씨의 택시가 58살 이모 씨의 승용차를 추돌하면서 앞 뒤에 있던 차량 넉 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차량 1대가 완전히 불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