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문산방향 자유로에서 30살 김모 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갓길에 서있던 컨테이너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6살 서모 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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