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사흘 밖에 안되는 올 설 연휴는 귀성,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교통혼잡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교통개발연구원의 설문 조사를 보면, 설 연휴 첫날인 17일 오전과 19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설문 응답자의 80.4%가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하고 또 이 가운데 73%는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승용차로 고속도를 이용할 경우 서울-부산 간은 귀성, 귀경 모두 8시간 반, 서울-광주는 7시간 반 정도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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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16일 정오부터 19일 자정까지 경부고속도로 서초 인터체인지에서 신탄진 인터체인지 구간 상.하행선 모두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16일 정오부터 18일 정오까지 고속도로 중간중간 진출입 통제구간이 있는데요.
도로공사 홈페이지에서 잘 확인하고 귀성길에 오르셔야 불편을 겪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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