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80% 이상이 현재 다니는 회사를 '평생직장'으로 여기지 않고, 퇴직 후 다른 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인터넷 취업정보 업체가 직장인 6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금 다니는 회사가 '평생직장'이 아니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 80.6%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향후 진로에 대해서는 지금 직장과 같은 직종으로 옮기겠다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 개인사업을 하겠다는 응답이 30% 새로운 직종의 일을 찾겠다는 응답이 22%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퇴직후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는 자격증 취득 32%, 창업준비 14%, 학위취득 13% 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노후 대비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전체 51%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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