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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효리, 드라마 촬영 중 추락위기 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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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효리 씨가 정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의 촬영을 하다가 건물 7층 옥상에서 추락을 했는데, 다행히 환기구에 걸리면서 추락을 면했습니다. 큰 불상사는 막았지만 옷이 피에 젖을 정도로 찰과상을 크게 입었는데, 이효리 씨는 떨어지는 순간, '이대로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놀란 순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효리 씨, 7층 높이에서 만약 떨어졌다면 정말 큰일 날 뻔했습니다.

컬두와 이승철 씨가 함께 노래하는 장면인데요. 컬투는 이승철 씨의 부인 박현정 씨에 대해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인이라면서 남편을 발전시킬 여자라고 극찬 했습니다. 이승철 씨는 지난달 26일 홍콩에서 박현정 씨와 결혼식을 올렸죠.

가수 자두가 개그맨 엄승백 씨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자두와 엄승백 씨는 연예인들의 신앙 모임인 MEJ에서 만나서 지난 1년간 교제해 왔다고 합니다. 엄승백 씨는 '웃찾사'에 출연하고 있는 신입급 개그맨이죠.

그룹 에픽하이가 4집 앨범을 발표하고 복귀했습니다. 새 앨범은 현재 온라인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데요. 대체적인 평은 좀 '어둡고 어렵고 비 대중적'이라는 평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분위기에 맞게 정장 패션으로 노래를 부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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