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겨울 가뭄으로 충북지역에서 급수지원을 요청하는 산간 마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올들어 겨울 가뭄으로 충북도내에서 급수를 지원받는 마을이 30개 마을에 이르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두 453t의 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천이 11곳으로 가장 많고 단양군이 5곳, 영동군과 옥천군 4곳 등입니다 .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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